온새미로교회

Menu

Follow Us

Onsaemiro Church

변함없는 사랑
온새미로 교회

하나님 앞에서 변함없이 순수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은혜의 공동체입니다

주일예배 오전 11:00
전체 예배시간 보기
예배 모습
Our Vision

변함없이 순수하게,
은혜의 공동체

제주 온새미로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소속으로, 포곡제일교회(김종원 목사)를 통해 설립되었습니다.

'온새미로'는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김새 그대로, 자연 그대로'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그 이름처럼 하나님 앞에서 변함없이 순수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은혜의 공동체입니다.

담임목사

조기쁨

2026 온새미로 사역표어

R E N E W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박국 3장 2절
Worship Time

예배 안내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로운 시간, 함께 예배드려요

주일예배

주일예배

매주 일요일
오전 11:00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은혜의 시간

전교인 수요성경공부

전교인 수요성경공부

매주 수요일
오후 8:00

말씀을 배우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

금요기도회

금요기도회

매주 금요일
오후 8:00

찬양과 기도로 깊어지는 밤

새벽기도회

새벽기도회

매일 (월/토 제외)
오전 6:00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과 함께

Worship Live

예배실황

함께 드리는 예배의 은혜를 나눕니다

그때의 나의 모습은

본문: 요한복음 12:1~8

부활주일을 앞두고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묵상하는 사순절 기간입니다. 십자가 죽음을 앞둔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보다 병든 자와 죄인을 먼저 품으시며 오직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은혜를 나눕니다.

1. 십자가 앞에서의 세속적인 모습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실 때, 안타깝게도 그 곁에 있던 사람들은 지극히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 제자들의 욕심과 시기: 높은 자리를 요구하며 서로 다투고 분노했습니다.
  • 세상 사람들의 외면: 부자 청년은 재물 때문에 주님을 떠났고,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해할 모의를 꾸몄습니다.
2. 마리아의 온전한 헌신

이러한 혼란과 이기심 속에서, 마리아는 노동자의 1년 치 품삯에 달하는 값비싼 향유 옥합을 기꺼이 깨뜨려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닦아드렸습니다. 이는 자신의 삶 전부를 주님께 드린다는 고백이자, 십자가 장례를 앞둔 예수님께 가장 큰 위로를 드린 참된 예배자의 모습이었습니다.

3. 그때의 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만약 우리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제자들처럼 나의 유익만을 구했을지, 아니면 마리아처럼 나의 가장 귀한 전부를 내어드렸을지 스스로를 깊이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전부를 내어주셨듯, 우리 역시 삶의 중심을 온전히 주님께 내어드리는 진정한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News & Notice

교회 소식

온새미로교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려요

소식을 불러오는 중...

Welcome

처음 오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온새미로교회는 처음 오시는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색하지 않게 편안하게 예배드리실 수 있도록 안내해드립니다.

1

예배 시간에 방문해주세요

주일예배 오전 11시에 오시면 됩니다

2

새가족 안내를 받으세요

입구에서 새가족 담당자가 친절히 안내해드립니다

3

함께 예배드려요

편안하게 예배에 참여해주세요

환영

온새미로 가족이 되어주세요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은혜입니다

Location

오시는 길

N 네이버 지도로 보기

주소

제주시 첨단로 199, 엠제이벤처오름 B107호

자가용 이용 시

네비게이션에 '제주시 첨단로 199' 검색
→ 엠제이벤처오름 건물 지하 1층(B107호)

주차: 건물 지하 2층 ~ 지하 4층 무료주차

버스 이용 시

'제주장애인요양원, 첨단행복주택' 정류장 하차
→ 도보 10분 이동
→ 엠제이벤처오름 주상복합 건물 지하 1층(B107호)